
따뜻한 교회의 목표(2) (에베소서 2장 11-22절)
설교자: 김성호 목사 / 말씀이: 정소연 집사
교회란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함께 지여져 가는 새로운 성전이다. 서로가 연결되지 않는다면 하나님 앞에 가까이 나갈 수 없고 성장할 수 없다. 하나님을 깊이 알게 된다면 다른 사람을 섬기는 일에 헌신할 수밖에 없다.
복음의 온기를 전하고 나누기 위해 공동식사를 시작하게 되었고 공동식사가 왜 공동체를 세우는 좋은 방법이 되는지 살펴보면,
1. 서로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밥상을 차리고 치우는 모든 과정에 많은 수고와 사랑이 필요하고, 그 사랑이 담긴 밥상을 대접하고 나누는 것은 사랑을 주고받는 좋은 방법이다.
2. 하나님을 진실로 예배할 수 있다.
아브라함의 손님 대접(창18장): 나그네 대접 = 하나님의 천사를 대접. 내 형제 중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주께 한 것. 예배하기 전 먼저 이웃과 화해하라. => 이웃을 사랑하고 연결되는 것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3. 천국 소망을 보여주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를 잔치로 비유하는 표현이 많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천국을 소망하는 자는 오늘 천국을 살 수 있다.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고 꿈꾸게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기초와 실천이 공동식사이다. 공동체를 세우기 위한 본질이며 기초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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