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중 영광 (학개 2장 1-9절)
설교자: 김성호 목사 / 말씀이: 심규정 집사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함에 있어 힘든 부분은 “명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솔로몬 시대처럼 멋진 성전을 짓고 하나님을 멋지게 섬기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혼란스러운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우리의 삶에 적용해보았으면 합니다.
성전을 지을 때 “이것을 하느냐 저것을 하느냐, 이렇게 하느냐 저렇게 하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은가! “입니다.
우리의 아등바등함으로 우리의 성전이 화려해진다고 해도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지은 초라한 성전의 모습에 낙심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단지 성전을 재건하라고 하신 이유는
기쁨으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나의 영광을 회복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법을 배우길 원하십니다. 그것이 우리의 기쁨이 되는 것임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말씀이 남은 자들에게 통과될 때 일어납니다. 우리가 의심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순종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일하십니다.
다 이해할 수 때라도 감사하며 날마다 순종하며 주를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막상 대단하지 않습니다.
초라하다고 느껴지는 일이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나중 영광을 기대하며 매 순간 순종하는 주의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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