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의 구별 (엡 5:15-17)
설교자: 김성호 목사 / 말씀이: 김시진 사모
사도바울은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라고 말한다.
이것은 지혜와 관련된 권면이다.
우리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주의해서 사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다.
흘러가는 데로 스트레스를 덜 받으며 사는 것이
훨씬 자유롭고 행복할 것 같지만
성경은 그것을 미련하다고 이야기 한다.
그 결과는 죄인의 인생을 살아가는 비참한 삶의 결과를 가지고 올 것이다.
하나님이 이 시간 속에서 하시는 일들을 바라보고
그 시간 안에서 나를 기억해야한다.
내 시간이 영원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백성 됨을 잊지 말라고 주신
안식일을 구별하여 드리지 않는다면
우리는 시간 속에서 길을 잃게 될 것이다.
지혜자는 시간을 구별하여 살아가며
영원에 잇댄 삶을 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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