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9 성육신

유재환 2024.12.29 조회 수 247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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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0 하늘의 집을 소유한 자의 소망 김따뜻 2026.01.18 54
159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도대체 언제 이루어질까? 김따뜻 2026.01.11 53
158 성도됨의 특권을 아는 삶 김따뜻 2026.01.04 58
157 선물을 주신 분의 상황과 마음을 헤아리면서 선물의 의미를 생각해보라 김따뜻 2025.12.27 77
156 내게 주어지던 익숙했던 은혜의 방식이 중단되었을 때 김따뜻 2025.12.20 66
155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지날 때 김따뜻 2025.12.13 80
154 성례의 의미 김따뜻 2025.12.07 79
153 용기가 있어 보이는 사람 김따뜻 2025.11.30 143
152 오늘 감사할 수 있었나요? 김따뜻 2025.11.23 86
151 어떤 미래를 꿈꾸십니까? 김따뜻 2025.11.15 94
150 무엇이 채워져야 천국이라고 말할 수 있나? 김따뜻 2025.11.09 83
149 무엇이 우리의 복일까? 김따뜻 2025.11.01 131
148 하나님을 보는 믿음 김따뜻 2025.10.26 151
147 믿음이 하는 일 김따뜻 2025.10.19 165
146 내가 부족해도 포기하지 않는 이유 김따뜻 2025.10.12 160
145 꿈은 다른 종류의 현실 김따뜻 2025.10.05 132
144 포기하고 싶을 때 김따뜻 2025.09.28 141
143 누가 이 시대의 남은 자들인가? 김따뜻 2025.09.21 129
142 지금 평안한가? 김따뜻 2025.09.14 140
141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릴 수 있을까 김따뜻 2025.09.07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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