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평안한가?

김따뜻 2025.09.14 조회 수 105 추천 수 0

천국평안 (요한복음 1633)

설교자: 김성호 목사 / 말씀이: 남성균 집사

 

빈지워칭(binge-watching), 미디어 코마 등의 단어는 일시적으로 현실을 도피하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은 누구나 평안하길 원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근심, 걱정, 고통이 없는 상태를 평안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평안은 환난이 면제되는 평안이 아니다. 세상을 이기신 주님이,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기 위해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이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2년 전쯤에 peacemaker라는 제목으로

전해주셨던 말씀이 오버랩되었다.

율법에 묶여있고, 죄에 묶여있고, 자기과시와 자기방어에 묶여있는 사람들을 풀어내는 예수님의 십자가.

이것이 아버지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꿈이고

천국평안인 것 같다.

그것이 때로는 힘들고 고될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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