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땅히 일어날 일들 (계 4:1-11)
설교자: 김성호 목사 말씀이: 이정혜 집사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혼란스러워 보여도 하늘에서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이루어지고 있음.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요한에게 보여 주심. -요한계시록의 여러 표현과 보석, 무지개, 유리 바다 등은
하나님의 영광과 거룩함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표현 -결국 중심은 인간이나 세상의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세상의 가치와 욕망을 예배하도록 영향을 받음. -사람들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즉 돈·성공·소유·사람 등의 가치를 쫓다 보면 그것이 사실상 우상이 될 수 있음. -worth(가치)”와 “worship(예배)”에서 왔음->무엇을 가치 있게 여기는지가 결국 무엇을 예배하는지를 결정함. -세상의 것들은 아무리 소중해 보여도 결국 사라지는 것들임. -따라서 눈앞의 것에만 매이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이 필요함. -참된 예배자는 자신의 만족이나 성공보다 하나님을 가장 가치 있는 분으로 인정하는 사람임.
*결론 및 적용
.가장 가치 있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예배하는 삶을 살아야 함, 세상이 아무리 흔들려도 하나님은 영원하므로 세상의 가치와 욕망을 따라 살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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