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8.4 예수님이 우시기에 우리가 웃고 웁니다

유재환 2024.08.04 조회 수 402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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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백성들이 예루살렘의 함락을 예측 할 수 없었고, 에서는 자신의 생각에 갇혀 잘못된 깨달음을 가지며 계속 실수를 반복한다.

 

그 가운데서 예수님은 울고 계신다. 

 

우리는 그들과 같이 인생가운데 미래를 예측할 수 없고, 자비와 회개의 시간은 한정되어있다.

살아갈 때 예수님이 내 중심이 되어 살아가고있는가? 생각해보자!

 

예수님의 십자가로 우리는 진정한 평화를 얻어 웃을 수 있게 되었고, 이웃에게 예수님의 마음으로 함께 울어줄 수 있는 자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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