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도록 충성하라 (계 2:8-11)
설교자: 김성호 목사 말씀이: 김현주 집사
레갑과 바아나는 하나님을 명분삼아 원수로 규정한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죽였고, 다윗의 칭찬과 개인적 이득을 기대하며 찾아갔지만 다윗은 그들을 오히려 벌했다. 다윗은 사울이 죽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이스보셋의 죽음 앞에서 기뻐하지 않았으며, 원수가 아닌 의인이라 칭했으며, 그들의 영향보다 하나님의 이끄심/건지심을 먼저 기억했다.
1. 믿음으로 남탓과 원망을 멈춘다
- 누군가 아무리 싫어도 원수라 규정하지 않고 하나님께 평가를 맡길 것
- 진정한 신자로서 환경을 수용하고 받아들일 것 (이 상황을 만드신것도 하나님)
- 먼저 언약하시고 그 언약을 지키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기억할 것
2. 과거에 얽매이거나 미래만을 바라지 않는다
-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현재의 나를 직시할 것
- 하나님의 시선으로 존귀한 내 모습을 발견해야함
3. 거룩하지 않은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 하나님의 방법을 구할 것
- 우리의 고난은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는 가에 대한 문제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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