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별되어 침투하는 교회 (계 2:18-29)
설교자: 김성호 목사 말씀이: 박지영 집사
거룩함을 타협하고 훼손하는 시간이
삶에서 지속되고 깨닫지 못한다면 문제가 된다.
세상에서 우리를 정당화 시키려고 한다면 우린 교회로 살아갈 수 없다.
용납하고 사랑하며 거룩함을 지키고 사는 법은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를 지켜보시고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이심을 알아야 한다.
세상을 이기는 교회는 아닌 건 아니라고 하고
맞는 건 맞다고 하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을 선택한 사람은 세상을 이기게 하시며
그분과 함께해야 평안함을 넘어 세상을 다스리는 삶을 살 수 있다.
우리가 정답이 되려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
정답이신 하나님만이 세상을 이기게 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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