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별되어 침투하는 교회 (계 2:18-29)
설교자: 김성호 목사 말씀이: 박지영 집사
거룩함을 타협하고 훼손하는 시간이
삶에서 지속되고 깨닫지 못한다면 문제가 된다.
세상에서 우리를 정당화 시키려고 한다면 우린 교회로 살아갈 수 없다.
용납하고 사랑하며 거룩함을 지키고 사는 법은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를 지켜보시고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이심을 알아야 한다.
세상을 이기는 교회는 아닌 건 아니라고 하고
맞는 건 맞다고 하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을 선택한 사람은 세상을 이기게 하시며
그분과 함께해야 평안함을 넘어 세상을 다스리는 삶을 살 수 있다.
우리가 정답이 되려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
정답이신 하나님만이 세상을 이기게 하실 수 있다.
0개의 댓글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93 | 눈물이 찬양으로 | 김따뜻 | 8 일 전 | 12 |
| 192 | 피조물의 마땅한 바 | 김따뜻 | 15 일 전 | 10 |
| 191 | 진짜 사야하는데 살 수가 없다 | 김따뜻 | 22 일 전 | 23 |
| 190 | 작은 교회? | 김따뜻 | 29 일 전 | 28 |
| 189 | 꿈을 주시는 분 | 김따뜻 | 2026.09.03 | 24 |
| 188 | 전쟁같은 삶 속에서 | 김따뜻 | 2026.08.23 | 32 |
| 187 | 사람들이 다 칭찬한다고 해서 하나님도 칭찬하는 것은 아니다 | 김따뜻 | 2026.08.16 | 35 |
| 타협없이 거룩하면서도 용납할 수 있는 교회는 가능한가? | 김따뜻 | 2026.08.16 | 39 | |
| 185 | 서울에서 교회로 살아가는 법 | 김따뜻 | 2026.08.02 | 56 |
| 184 | 고난의 시간을 지나고 보면 | 김따뜻 | 2026.07.26 | 51 |
| 183 | 교회의 존재 이유 | 김따뜻 | 2026.07.05 | 76 |
| 182 | 창조주 심판주 구속주 | 김따뜻 | 2026.07.05 | 90 |
| 181 | 나를 점검하는 기준 | 김따뜻 | 2026.07.05 | 80 |
| 180 | 원래의 목적에 맞게 살고 있나요? | 김따뜻 | 2026.06.14 | 84 |
| 179 | 기도하는 자는 강하다 | 김따뜻 | 2026.05.31 | 95 |
| 178 | 영적인 방어선 | 김따뜻 | 2026.05.24 | 86 |
| 177 | 매일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 자 | 김따뜻 | 2026.05.17 | 97 |
| 176 | 누가 풍요로운 삶을 사는가? | 김따뜻 | 2026.05.10 | 104 |
| 175 | 우리의 필요를 구할 때 | 김따뜻 | 2026.05.03 | 104 |
| 174 | 불충분한 우리들의 소망 | 김따뜻 | 2026.05.03 | 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