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찬양으로

김따뜻 8 일 전 조회 수 12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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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임 당하신 어린 양 (계 5:1-14)

설교자: 김성호 목사 말씀이: 임운공 집사

 

우리는 삶 속에서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하나님은 왜 내 기도를 듣지 않으시는가?”라는 질문을 마주합니다. 요한도 고난받는 성도들을 바라보며 통곡했습니다.

 

요한은 세상의 권세를 지닌 사자가 아닌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았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방식이 아닌 십자가로 죄와 죽음을 이기셨습니다.

 

또한 성도들의 기도는 금 대접에 담겨 하나님께 드려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눈물로 드린 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당장 상황이 바뀌지 않더라도 어린 양을 바라볼 때 우리의 눈물은 찬양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우리를 어디로 인도하시든 따라가며, 기도를 멈추지 않고 믿음과 소망을 붙드는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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