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마 6:9-15)
설교자: 김성호 목사 말씀이: 황미복 성도
1.하나님 앞에 우리 죄를 사하여달라고 요청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죄를 하나님 앞에 사하여달라고 요청할 필요 그리고 날마다 기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미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와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 늘 우리는 죄를 회개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2.우리에게 요구되는 삶이라는 것은 용서하는 삶입니다.
-주기도문의 담고 있는 의미는 용서하는 삶입니다.
-용서는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조건으로 내 죄를 하나님께 용서 해달라고 조건을 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제자로서 이미 용서를 받았기 때문에 누군가를 용서하는 것이 제자의 삶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용서의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용서는 선택이 아니라 제자로써 필수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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