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눅 15:20)
설교자: 김성호 목사 / 말씀이: 박현진 집사
친절한 팔의 의미는 다양하지만 특별히 힘과 능력과 구원과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너무나 사랑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신 편애적인 영원하신 사랑의 친절하신 팔이다. 조건 없는 편파적이고, 편애적인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 사랑에 제외 된다는 것은 안타깝고 끔찍한 일이다. 이런 사랑이 우리에게 없다면 어떨까? 그러나 사랑하시지만 우리에게 고통과 시련과 상상할 수 없는 시험도 주신다(욥처럼) 재산을 탕진하고 돌아온 아들을 품었던 아버지 우리를 위하여 자신의 아들을 내어주신 아버지. 그 사랑은 또 다시 반복되는 상황이 와도 똑같이 품어주시고 아들을 내어주실 낭비하시는 아버지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실 것이다. 하나님만이 우리를 만족 시킬 수 있고 만난 자만이 그 허함을 채울 수 있다. 내가 한 것보다 주님이 하신 일을 기억할 수 있는 8주년을 감사하는 것. 하나님을 만나는 것 그것은 긴 여정이다. 우리가 회복해야 할 자리는 주님을 만나는 것 주님의 팔에 안기는 것. 사랑을 깨닫는 자리에 가는 것, 주님의 긍휼이 있는 자리, 주님의 친절한 팔에 안아줘야 하는 자리, 주님의 친절한 팔이 구원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 친절한 팔이 있었기에 오늘 8주년이 있고 여기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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