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집을 소유한 자의 소망

김따뜻 2026.01.18 조회 수 111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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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된 가인 (4:10-12)

설교자: 김성호 목사 / 말씀이: 김미경 집사

 

가인은 죄로 인해 땅에서 추방되어 집 없는 방황자가 되었고,

스스로 성을 쌓아 안식을 얻고자 했으나

그 삶은 더 큰 폭력과 불안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는 하나님 없는 인간의 역사가 반복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참된 안식과 집을 주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고,

예수님은 하늘의 집으로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우리의 참된 평안은 우리가 지은 집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와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집에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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