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집을 소유한 자의 소망

김따뜻 2026.01.18 조회 수 68 추천 수 0

주보상단이미지 (2).jpg

 

추방된 가인 (4:10-12)

설교자: 김성호 목사 / 말씀이: 김미경 집사

 

가인은 죄로 인해 땅에서 추방되어 집 없는 방황자가 되었고,

스스로 성을 쌓아 안식을 얻고자 했으나

그 삶은 더 큰 폭력과 불안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는 하나님 없는 인간의 역사가 반복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참된 안식과 집을 주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고,

예수님은 하늘의 집으로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우리의 참된 평안은 우리가 지은 집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와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집에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0개의 댓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하늘의 집을 소유한 자의 소망 김따뜻 2026.01.18 68
159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도대체 언제 이루어질까? 김따뜻 2026.01.11 58
158 성도됨의 특권을 아는 삶 김따뜻 2026.01.04 65
157 선물을 주신 분의 상황과 마음을 헤아리면서 선물의 의미를 생각해보라 김따뜻 2025.12.27 87
156 내게 주어지던 익숙했던 은혜의 방식이 중단되었을 때 김따뜻 2025.12.20 77
155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지날 때 김따뜻 2025.12.13 91
154 성례의 의미 김따뜻 2025.12.07 91
153 용기가 있어 보이는 사람 김따뜻 2025.11.30 154
152 오늘 감사할 수 있었나요? 김따뜻 2025.11.23 102
151 어떤 미래를 꿈꾸십니까? 김따뜻 2025.11.15 98
150 무엇이 채워져야 천국이라고 말할 수 있나? 김따뜻 2025.11.09 93
149 무엇이 우리의 복일까? 김따뜻 2025.11.01 142
148 하나님을 보는 믿음 김따뜻 2025.10.26 158
147 믿음이 하는 일 김따뜻 2025.10.19 176
146 내가 부족해도 포기하지 않는 이유 김따뜻 2025.10.12 177
145 꿈은 다른 종류의 현실 김따뜻 2025.10.05 140
144 포기하고 싶을 때 김따뜻 2025.09.28 149
143 누가 이 시대의 남은 자들인가? 김따뜻 2025.09.21 136
142 지금 평안한가? 김따뜻 2025.09.14 155
141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릴 수 있을까 김따뜻 2025.09.07 189

최근 글

http://www.welcomingfamily.com/files/thumbnails/948/003/262x150.crop.jpg
따뜻한교회 (김성호 목사) 주일설교 2026.6.14 기준

최정현

2026-06-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