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리가 주는 자유 (요 8:32)
설교자: 김성호 목사 / 말씀이: 김종선 안수집사
현대 사회는 전통과 관습으로부터 벗어나 '나답게 사는 것'을 자유와 행복으로 여기지만, 모든 것을 해체하고 벗어나는 것이 진정으로 자유는 아닙니다. 우리는 불편하게 느껴질 진리를 외면하고 자신의 욕망에 맞춰 삶의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려 합니다. 하지만 모든 제약에서 벗어나 홀로 설 때 오히려 두려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스스로가 우리의 삶에 대한 의미를 부여해야 때문입니다. 이는 삶의 의미가 쉽게 무너질 수 있는 위험을 초래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욕망에 맞춰 진리를 끌어들이려 하지 않고, 진리에 자신의 욕망을 맞춰야 합니다. 사도 바울처럼 예수 안에서 삶의 의미와 즐거움을 발견할 때, 흔들리지 않는 영원한 기쁨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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