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눅 6:9-13)
설교자: 김성호 목사/ 말씀이: 이가영 집사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 받으시오며"
아버지의 이름을 모독하지 않는 자녀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품은 다른 피조물과 구별된다.
모든 것들을 초월 하신 분으로 인정되도록 두려움과 경외심을 갖고 부름 받은 우리도 구별된 자로 살아가야한다.
하나님의 자녀로 자부심을 갖고 있는가?
세상 사람과 똑같이 살고 있진 않은가?
아버지 이름을 높이는 거룩한 예배자로 살아야 한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기 위해 살아가는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이다.
우리는 부족하지만 구별되어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 받으시도록 살아야 한다.
0개의 댓글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70 | 하나님의 다스리심이 기뻐질 때까지 하는 기도 | 김따뜻 | 7 일 전 | 4 |
| 거룩한 자녀가 되라 | 김따뜻 | 7 일 전 | 3 | |
| 168 | 예수님의 제자된 삶 | 김따뜻 | 21 일 전 | 25 |
| 167 |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 김따뜻 | 28 일 전 | 20 |
| 166 | 답답하고 고통스러울 때 항변해도 좋지만 | 김따뜻 | 2026.03.01 | 18 |
| 165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김따뜻 | 2026.02.22 | 19 |
| 164 | 기도 | 김따뜻 | 2026.02.14 | 27 |
| 163 | 자유를 얻는 길 | 김따뜻 | 2026.02.08 | 25 |
| 162 | 세월을 아끼라 | 김따뜻 | 2026.02.01 | 32 |
| 161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 싶어하는 것 | 김따뜻 | 2026.01.25 | 22 |
| 160 | 하늘의 집을 소유한 자의 소망 | 김따뜻 | 2026.01.18 | 25 |
| 159 |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도대체 언제 이루어질까? | 김따뜻 | 2026.01.11 | 24 |
| 158 | 성도됨의 특권을 아는 삶 | 김따뜻 | 2026.01.04 | 33 |
| 157 | 선물을 주신 분의 상황과 마음을 헤아리면서 선물의 의미를 생각해보라 | 김따뜻 | 2025.12.27 | 40 |
| 156 | 내게 주어지던 익숙했던 은혜의 방식이 중단되었을 때 | 김따뜻 | 2025.12.20 | 43 |
| 155 |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지날 때 | 김따뜻 | 2025.12.13 | 52 |
| 154 | 성례의 의미 | 김따뜻 | 2025.12.07 | 51 |
| 153 | 용기가 있어 보이는 사람 | 김따뜻 | 2025.11.30 | 51 |
| 152 | 오늘 감사할 수 있었나요? | 김따뜻 | 2025.11.23 | 57 |
| 151 | 어떤 미래를 꿈꾸십니까? | 김따뜻 | 2025.11.15 |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