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감사할 수 있었나요?

김따뜻 2025.11.23 조회 수 33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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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오늘 (시편 6819)

설교자: 김성호 목사 / 말씀이: 정해권 집사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님께 감사하고 날마다 주를 찬양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

 

감사가 삶을 획기적으로 드라마틱하게 변회시키진 않지만

감사가 나의 하루를 완전히 변화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과정은 실제로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다.

 

그러므로 현재는 주어진 선물로 생각하고 선물로 받은 하루를 감사함으로 채우고

단 한번 주어진 시간 가운데 감사함과 충만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능력이다.

 

매일같이 우리 짐을 함께 지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영원하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영원한 현재만이 진정한 삶을 살아가는 것,

그러므로 감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고 항상 범사에 감사함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은혜를 누리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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